소문대로(?) 추암은 시끄러운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ㅋㅋ
저는 주로 연곡으로 가는데 거긴 해떨어지면 거의 대부분 조용히 있다가 주무시거든요.
그런데 추암은 여러명이 놀러오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약간 유원지 느낌이기도 하구요.
음악틀어놓고 조명 반짝반짝 해놓고 웃고 떠들고 매너타임이 가까워져도 조용해질 기미가 안보여서 관리실에 전화드려서 순찰 부탁드렸더니 10시되면 한번씩 순찰하신다고 하더라구요.. 얼마되지 않아 와서 주의 주는 소리가 들렸고 그뒤로 좀 조용해졌습니다 ㅋ
바쁘시겠지만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캠핑장은 깨끗하고 관리는 잘되어 있었어요. 잘 쉬다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