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에서 운영하는곳이니 어느정도는 이해합니다.
애들 차도에서 킥보드 공놀이 하지말라고 방송도 하고 예약할때 안내페이지에 있는데 일차로 부모들이 문제겠지요.
근데 관리하시는분이 없는지 킥보드 쌩쌩타고 부모가 같이 캐치볼하고 텐트치는 동안 공놀이에.. 남의 사이트에 공 날라와서 텐트치고 근데 직원분이 단 한번도 제지하는걸 보지 못했어요. (추암 갈때마다 킥보드 공놀이 신나게 하는거 봤어요.) 밤에만 킥보드. 공놀이 방송하지말고 낮에 한창 놀 시간에 방송 좀 해주시면 안되나요?
또 새벽 3시반쯤 입차한 차에 시동 걸고 있어서 자다가 땅이 울리는 소음에 깜짝놀랐네요. 그시간에 텐트치지도 못하는거 본인들도 알텐데.. 시동켜고 있는건 무슨 심보인지
5시인지 6시인지 밥해먹는건지 떠들고.. 7시전에 시동 걸고 나갔다 오더라구요. 같은 날 새벽 다른사이트입니다.
정말 급한경우 빼고는 매너타임에 입출차 금지시켜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거도 모르고 피해 안주려고 번개시장갈때 저녁에 차 미리 해수욕장 주차장에 빼뒀는데..
저녁때 직원 한분 주차자리에 타프 치고 주차를 공용공간에 한집에 여기 공용공간이니 하면 안된다 말씀하시는 분 봤어요. 그날이 그렇게 차세운지 이틀째였는데 처음 이야기하신거 봤어요. 근데 바로 차빼시라고는 못하시더라구요.
추암 캠핑장 너무 좋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자주 가고싶은데 관리 힘드시겠지만 관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