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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VA총회 동해시 유치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07/11/30
조회수
9543

ANGVA총회 동해시 유치

 

 

동해시가 아시아 태평양 천연가스차량협회

2009년 총회 개최지로 선정됐습니다.

 

치밀한 유치 활동이 주효했습니다.

 

태국 방콕에서 유인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인구 10만의 작은 도시 동해시가 아시아의 거대도시들을 제치고 아태천연가스차량협회 2009년 총회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아태천연가스차량협회는 어제 밤 늦게 태국

방콕에서 개최한 이사회에서 동해시를 차기

총회와 전시회 개최지로 확정했습니다.

 

지난 27일부터 방콕에서 유치활동을 벌인 동해시 대표단은 개최도시로 확정 발표되자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INT▶

김학기 동해시장 "시민의 지원에 힘입어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대회가 성공하도록 잘 추진하겠습니다."

 

이번에 동해시와 2차 본선까지 경합을 벌인 곳은 이란의 테헤란과 인도의 뉴델리입니다.

 

 

(S/U)다른 두 도시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도시 규모가 작은 동해시는 약점을 장점으로 뒤집는 전략으로 이사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거대 도시들이 내세우기 어려운 쾌적함과 여유로움을 강조하고 천연가스 차량의 불모지나

다름 없는 결정적인 취약점은

관련 산업을 적극 육성할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는 호소로 돌파했습니다.

 

중앙정부와 관련 기관들이 측면에서 유기적으로 지원하고 특히 강원도가 지난 2003년부터 아태 협회를 꾸준하게 지원한 것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동해시 2009 천연가스차 총회 유치

 

강원도 동해시가 아시아 태평양 천연가스차량협회 2009년 총회 개최지로 선정됐습니다.

 

아태천연가스차량협회는 어제밤 태국 방콕에서 이사회를 열어 동해시를 차기 총회와 전시회

개최지로 확정했습니다.

 

이사회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한 김학기 동해시장은 천연가스 관련 산업에 대한 강원도의 높은 관심을 소개하고 행사 수익금을 아태 협회와

천연가스 관련산업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약속해 지지를 이끌어 냈습니다.

 

아태천연가스차량협회는 회원 업체들이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홍보하고 구매 상담을 벌일 수 있도록 2년에 한번씩 총회와 전시회를 개최하는데 올해 방콕 총회에는 28개국 187개 업체가 참가했습니다

 

 

 강릉 KBS

 

동해시, ANGVA 2009 개최지로 선정

 

동해시가 이란 테헤란과 인도 뉴델리를 누르고 오는 2009년 앙바 엑스포, 아시아 태평양 천연가스차량협회 종합 전시회의 개최지로 선정됐습니다.

 

아시아 태평양 천연가스 차량협회, 앙바는 우리시각으로 어젯밤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13차 이사회에서 컨벤션센터 신축과 교통, 숙박 등 종합적인 지원방안을 제시한 동해시를 제3회 앙바 엑스포 개최지로 결정했습니다.

 

동해시는 이번 엑스포 유치 성공으로 120여억 원의 경제 유발효과를 얻게 됐다며, 신재생 에너지 시장 선점과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환동해권 물류 거점도시로의 성장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박효인.


 

[뉴스9] ANGVA 개최, 환경도시 도약

 

<앵커멘트>

 

동해시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아시아-태평양 천연가스 차량협회, '앙바' 엑스포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지역 중소도시가 대규모 천연가스 생산국과 경합 끝에 얻어낸 결과라 기대가 남다릅니다.

 

홍석우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앙바' 엑스포 개최지 선정을 위한 발표회장.

 

심사위원들 앞엔 좋은 일을 기원하는 의미의 우리 전통 '솟대'가 놓였습니다.

 

동해시는 강원도의 청정 자연환경과 동해안의 물류 인프라를 내세웁니다.

 

<녹취> 김학기(동해시장) : 동해시는 대한민국 정부가 인정한 환경중심도시이며 동북아 항공 해운 등 물류의 중심지입니다.

 

동해시는 특히 근처 도시인 삼척에 LNG 인수기지 설치 계획 등 미래 잠재력을 강조하면서 2009년 앙바 엑스포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지역 중소도시가 대규모 천연가스 생산국인 이란과 인도를 제치고 얻어낸 것이어서 의미를 더합니다.

 

3회 째를 맞는 아시아-태평양 천연가스 차량협회 엑스포가 각 나라의 수도가 아닌 곳에서 열리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차세대 친환경 차량의 경연장인 앙바 엑스포에는 20여 개 나라에서 업체 4백 곳 이상이 참여해 백20억 원이 넘는 경제유발효과가 있을 것으로 동해시는 보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시하(동해시 미래기획팀장) : 북평산업단지와 동해자유무역지역과 연계한 특화된 산업기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동해시는 특히 앙바 엑스포 개최로 차세대 에너지 산업을 선점해 친환경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홍석웁니다


GTB 강원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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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앙바 2009 엑스포' 유치

 

동해시가 아시아.태평양 천연가스차량협회 총회 겸 전시회인 '앙바 2009 엑스포'를 유치해 친환경 국제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앙바 엑스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20여개 국 천연가스차량협회 회원 4천여명이 2년에 한번씩 모여 회의와 워크숍, 전시 등 상호 기술교류와 비즈니스를 하는 친환경 행삽니다.

 

동해시는 앙바 엑스포 유치를 계기로 국제도시로의 성장과 컨벤션산업 발전의 전기를 맞았고, 정부 지정 환경시범도시에 걸맞은 천연가스 분야에서 국내 선도 사업지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이표 yplee@igtb.co.kr